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봉하마을 부엉이바위에서,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인 노무현이 투신자살하였다. 왜일까? 박연차 게이트 일? 가족과 특근들이 수사 대상이 되서? 언론 보도? 큰 부담감? 유사에는 “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다” 라는 문장이 서술되어있다. 노무현은 그럴 사람이 아니였다. 하지만 이 모든 일이 과연 진실일까? 현재 언론만 봐도 언론은 모두 국가가 꾸며낸 거짓임을 알 수 있다. 이재명만 보더라도 갑자기 자신이 부정선거라 말한 사람이 자살을? 이재명이 최초로 하천 재건 사업을 했다고? 이는 조금만 찾아보고 조금만 생각해도 말이 되지 않는다. 이 언론을 통한 여론 조작은 항상 일어나왔다. 2026년에도, 2009년에도. 노무현이 대한 언론이 조작되어 있다는 것은 증거가 차고 넘친다. 첫째는 시신 및 현장 조작이다. 언론은 중요한 곳을 제외한 CCTV만 한정적으로 공개했으며, 이는 누리꾼들이 한정된 사진만 가지고 확정적이지 못한 판단만 할 수 있게 하였다. 또 박연차 게이트도 훨씬 과장되었다. 그들은 박연차가 노무현 가문에 600만 달러를 주었다 한다. 이는 옳지 않다. 검찰과 언론이 망신을 목적으로 과도한 압박수사를 하였으며,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이 받은 돈 일부를 뒤늦게 알았다 해명 했음에도, 2년 이상 지속적으로 압박 수색을 하였다. 이는 그들이 목적을 가지고 수사하였다는 증거이다. 이는 수사 자체가 정치적 보복이라는 증거도 된다. 노무현 전 대통령은 검사들과 공개 토론을 할 정도로 검찰 개혁 의지가 강했다. 이것 말고도 검찰 및 보수 정권에 부정적인 정책을 많이 선보였다. 현 국민의힘 계열의 한나라당, 그 당시엔 보수 언론이였던 조선일보, 중앙일보, 동아일보 등과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왔다. 놀라운 점은 수사는 검찰이 보도는 보수 언론이, 비판은 한나라당이 했단 점이다.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? 노무현이 속해있는 진보 좌파 언론 및 정당은 단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. 이것부터 정치적 보복임이 들어난다. 아직까지 국민들에겐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다.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?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 일부로 마치겠다. “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.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.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.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.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.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. 너무 슬퍼하지 마라.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. 미안해하지 마라.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. 운명이다. 화장해라.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. 오래된 생각이다.” 괴담뜰에 이 글을 쓴 이유는 ‘공식적으로는’ 확인되지 않은 정보이며, 괴담보다 더욱 공포스럽기 때문이다. 현 체제와 이 시절을 동일시 하지 말아달라. 현재의 진보는 공산당만도 못한다. 내가 말하는것은 2009년 당시의 정권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.